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은 많이 춥네요..
프루자클라에대한 얘기를 올리려고
글을 썼다 지웠다..
그러다가...
다시 접었다...
우선..
4회차후 ct결과는 그냥 유지정도의 수준입니다.
2차후 보여줬던 긍정적 반응에 비해
폐쪽은 유지.. 간쪽은 조금 진행된상태로
지표자수치도 소폭상승..
아마도 6회차까지는 그냥 사용하지않을까 ..
싶습니다.
5회차를 위해 입원하니
간수치가 조금 엉망인듯하다고 ...
몇가지 약을 받아와서 복용중입니다.
아무래도...
8년차쯤 되다보니..
장기들의 기능이 조금씩... 그런가봅니다.
통증은 진통제 용량을 조절하여 조금은 잡혔는지..
서너달동안 많이 힘들었던거에 비하면..
요즘은 잠잘때 힘든거 말고는
일상생활은 할만합니다.
같이 투병하시던 분들의 소식에
가라앉고 우울해지는 감정을 추스리기가 좀 많이
힘든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의 수능계절도 잘이겨냈고..
주변지인분들의 김장김치로 위안 받으며..
전 아직 잘...... 그렇게...
호호할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소식은 좀더 밝은 코스모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