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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침윤성유방암 최소2기 3단계라고 암진단을 받았어요...
눈물이 나더라구요
나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는데...
운전대를 잡은 남편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맘이 아팠습니다
멍울의 크기가 5.1센티여서 항암부터 해얀데요
10일 성모병원에 예약되어 딸이 같이 가준데요
무섭습니다 진짜
항암하면 언제까지 하는지(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일상생활이 달라지겠죠?
직장생활은 할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한데 물어볼곳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