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5.12.10 11:52 | 조회 185

그동안은 좋은날씨덕에

걷는건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젠 12월이라고 슬슬 자기 모습을

보이려나봐요

물론 예보는 예보일뿐이지만

맞을수도있으니까요

어젠 씨티로 내리 굶다가

늦은 점심 금방 저녁

두끼를 먹은 미련함

제가 이렇습니다

한끼 좀 굶으면 큰일나는거라 생각함

물대신 먹은 레몬수때문인지

아님 천둥?? 비슷한 소리에 잠을 더 설쳤습니다

창문으로 어슴프레 보였던 파란 물체가

달인지 해인지...

내일 아침 비소식때문인지

오늘은 회색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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