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카페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무임승차하듯이 미안함 마음 어색한 마음 그럼에도 참석하고 싶은 맘에 여럿날 고민끝에 참석하기로 결정 큰(?) 용기를 내어 옆짝 꼬셔서 동행카폐에 가입시키고 이번 트래킹에 다녀왔어요... 처음엔 살짝 어색했는데 다들 먼저 와서 말도 걸어주시고 챙겨주셔서 금방 편안해졌어요..비가 오고 날씨는 썰렁했지만 같이 걸으며 얘기도 하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신 똥빵님이 따뜻한 털장갑을 보내주셨어요..직접 만나 뵙진 못했지만 똥빵님 덕분에 손도 마음도 포근한 하루였어요~ 눈으로만 봤던 그 똥빵님의 선물을 저도 받았네요~!!! 감사하게 잘 쓸께요~ 그리고 굳은 날씨에도 양손가득 힘들게 들고 오신 달걀옆지기님의 뻥튀기~ 아미별님의 건강하고 맛난 크래커(?)까지 등등 회원님들의 뭐하나라도 챙겨주고 싶어 하는 맘이 느껴지는 따뜻한 하루였던 것 같아요.
각자 준비해 온 소소한 마니또 선물교환도 했는데 재미있는 시간이였어요~저는 낭만쪼꼬미님의 발토시와 멋있는 엽서 당첨~!!!덕분에 따뜻한 겨울보낼께요~ 감사합니다~
이런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환희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웃으면서 잘 다녀왔습니다~
다음 모임도 건강만 모습으로 함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