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절벽끝에 선 한계령은,,,,

산사의겨울l대본
2025.12.18 16:22 | 조회 465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가

무명시절 절망에 빠져 생을 스스로 마감하려고

간 곳이 한계령입니다.

바람부는 언덕에 올라 찹찹한 마음을 정리 할때

하늘의 구름이 유유히 흘러 산 중턱에 머물며

바람을 느낄때 떠오른 모습과 절벽 끝에 선

자신을 돌아 보며 떠오른 노랫말 과 곡 입니다.

양희은이 참 잘 불러줬어요 이후 하덕규는

참 많은 주옥같은 노래들을 만들었죠

하덕규는 시인입니다.

우리 모두 숨쉬는 동안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열심히 치료 합시다.,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완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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