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희는 국립암센터 자궁경부암 4기 입니다 !
최근 항암 방사선 1차 표준 치료 긴여정을 마치고
교수님께서는 원발 6센치와 전이암들은
사진상은 일단 안보인다는 말씀을 말씀을 하시며
그래도 숨어있는것들을 죽여야하니
항암 2회를 더 하고 사진을 찍어보자 하셔서요
3주 전 1회를 (키트루다+ 시스플라틴 +탁솔 ) 조합으로
한번 더 하셨고
마지막 항암 1회 더 앞두고 있습니다
엄마 몸에 방사선끼가 아직 돌고있는가운데 항암제를
다시 3가지를 때려 맞으시니 좀 자라난 머리도 다시 빠지시며 이번엔 역대급으로
힘들어하셨어요 ㅜㅜ 1회가 더 남았는데 무섭고 자신이 없다고 처음으로 죽는게 낫겠다는 말씀 까지도요 ㅜㅜ…
- 방사선치료 종료 후 한달 이내 원래 맞던 항암 전체를
한꺼번에 이렇게 같이 맞는경우 이렇게 까지 많이 힘든게 맞나요 ?
- 심지어 다음 나머지 1회는 아바스틴을 추가로 해서
총 4가지 조합으로 맞자고 하시던데요
이렇게 치료하신분들도 있으신가요?
- 국립암센터 박상윤교수님은 4기 환자경우
보통 1차 표준 치료 끝나고 예방 항암을 아바스틴 으로 하시나요 ? 키트루다로 하시나요 ?
- 이바스틴은 (표적치료제)단독으로 하나만 맞을때
탁솔에 비교하면 별로 안힘든가요 ?
(비교적 순한맛인가요 ?)
엄마는 다른건 견디겠다고 하는데 탁솔을 가장 힘들어하세요
아시는분들 답변 좀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