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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예정대로 항암을 했네요 부작용
대비 오늘하루더 입원하고 퇴원하자고 하시네요
다행인건 열난채로 항암을 했지만 밤새 큰탈은
없었네요
안좋은건 편하려고 찬기저귀가 다새서 옷도 시트도 자젖어서 옷을 새벽에 다 갈아 입었네요
기분이 좀 별로
전문간병인과 비교를 하시는
어머니 ㅡㅡ
전 간병이 직업이 아닌데
그저 최선을 다하는건데
그냥 투덜투덜하고 싶은 새벽입니다
간병하시는 모든 보호자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