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내전부엄마l난보
2025.12.20 09:27 | 조회 3.1k

약7개월만에 엄마가 그리도 나오고 싶었던 병원에서

나오셨어요...

11월21일 은평성모 호스피스로 와서

한 달 조금 못 돼서 눈 감으셨어요...

어제 발인인데 화장터 예약이 오후로 잡혀서 납골당에

바로 안치 못 하고 엄마 집으로 하루 모시고 지금

납골당 가고 있어요...

엄마가 집에 너무 오고싶어서 그리 하신 게 아닐까라는

황당한 생각을 하게되네요...

우리엄마...이제 더 이상 아프지 않겠죠??

엄마 좋은 곳 가실 수 있게 같이 빌어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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