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포근포근 따뜻한 잠옷,똥빵님 감사해용

마리한나I폐본
2025.12.21 21:55 | 조회 320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똥빵님께서

따뜻한 잠옷을 보내 주셨어요

오늘밤 부터 입고 자려고요

쌔근쌔근 잠이 잘 오겠죠~ㅎㅎ

항상 따뜻한 마음, 섬김에 감사 드려요

아름다운 동행이 선한 나눔으로 반짝반짝

훈훈한 사랑방 같아요

오늘밤도 모두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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