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년이 지난 현재의나

으짜l위본
2025.12.22 18:29 | 조회 824

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저는 직장생활하고 있는 40대중반인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입니다.

24년 10월중순경 금요일에 일을 마치고 집에와 가볍게 저녁을 평소처럼 먹었는데 그후로 소화가 잘 안되고 구토 증상까지 있어서 집에 있는 상비약을 챙겨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에 눈을 떴는데 온몸에 힘이 빠지는 경험을 했고 화장실에서 구토를 했는데 검은토혈이 쏟아지면서 눈앞이 캄캄해지고 아무것도 보이지가않고 일어나려고 해도 힘이없어서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악으로 버티다가 아침에 동네병원에 가서 내시경을 실시하였는데 병원장님이 큰병원 가보라 해서 고려대학교안산병원에서 진료를 보았지요.

결과는 초음파내시경 에서도 위안에 육안으로도 안좋다는걸 감지했고 CT결과에서도 위바깥쪽 으로 부풀어 있어서 수술날짜를 잡고 거의 한달만인 11월중순에 복강경위부분절제술을 받았습니다.

이후로 일주일정도 입원하고 퇴원을했습니다.

조직검사 결과는 위암판정을받고 지내고 있습니다.

입원해 있는동안 힘들었던점은 금식과 통증이 제일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다이어트는 자동으로 되더군요 2kg 빠져서 퇴원했습니다

1년이 지난지금은 이번년도 12월에 1년차 검진을 받았는데 교수님은 괜찮다고 양호하다고 말씀해주셔서 안심이되었다가 헬리코박터균이 검출되어서 제균치료 약을받고 일주일째 열심히 먹고있는 중입니다.

재발이 안된게 다행이라생각하고 헬리코박터균 박멸시켜버려서 상쾌한 기분을 느끼고싶습니다.

제 이야기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아름다운동행 모든분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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