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건강 염려증.

엄마할수있어i담보
2025.12.22 19:49 | 조회 808

엄마가 올해 2월에 담낭암으로 돌아가셨어요..지금껏 입원한번 안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셨는데 진단받고 2달만에 가신거라 충격이 더 심했어요..그이후 제가 건강 염려증이 너무 심해요..어디 조금만 안좋아도 큰병같고 그런데 또 병원은 너무 무서워서 못가겠고 그러네요..한동안 친구 병문안도 못갈정도로 병원이 싫었어요..이건 또 다른 고통이네요.저 같은분 들이 계신지 어찌 극복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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