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뿡뿡이,직장없는뇨자..휘리릭여행

오공맘2l직본
2025.12.22 20:29 | 조회 880

다발성폐전이...항암10차 바늘뽑자마자

푸꾸옥으로 10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추운겨울 건조함이 싫어서 마사지 실컷받으러

따뜻한나라를 갔는데 ㅜㅜ

뱅기타기 이틀전부터 긴장을...시간도 5시간반이라

전날아침 갓비움한통

전날저녁 지사제 한알...

다행히 가는 뱅기안에서는 화장실안갔어요

마사지는 ㅡ.ㅡ 받을때마다 마사지사에게

배가아파서 중간에 화장실로 도망갈수있다..ㅎ

등이랑 허리엉덩이 주무르니 더가고싶은거있죠

결국 이틀만 받고 나머지는 허벅지아래로

발마사지만 ㅜㅜ 물이 탈인지...해산물이나 조심했는데...이틀..설사이슈도^^

하여튼 떵때매 긴장스런 여행이었어요

머드스파도 갔는데...ㅎ..좌욕하는것도아니고

제 떵이 머드랑 섞일까봐..사진만 찍어줬네요

장루하고 있을때가 훨 맘편히 여행다녔어요ㅣ

복원한지 6개월지났는데...참는시간이 쬐끔더 늘어난것같아요...ㅎ..한1분더?

Naver
목록으로

댓글

1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