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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은 단순한 탄생이 아니라,
우리들의 고통 한가운데로
하나님이 직접 들어오신 사건입니다.
병상과 두려움,
끝이 명확하지 않은 기다림 속 우리에게
예수님의 탄생은 생명의 선물입니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께서
암과 싸우는 우리들의 몸과 마음에
실제적인 회복의 빛을 비추어 주시기를
중보합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 분명히 드러나듯이
아픔이 깊은곳에, 은혜가 더 깊다하였습니다.
절대 이유없이 이땅에 예수님이 오셨을리가
없음을 믿고
우리에게 치유의 빛
영생의 빛을 증거하기 위해 오신 주님을 향해
온 마음으로 함께 간구하며
2025년전 이 땅에 오셔서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는
예수님과 함께
이 시간 중보합니다.
댓글로 각자의 기도를 남겨주시면
저희가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백성이 어둠 가운데 행하다가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이사야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