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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재발로 전절제 수술 후 3차 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12.15일 3차 항암 예정이었으나
혈소판 수치 조금 모자람
백혈구 수치 예방 차원에서 면역주사 미리 맞고 가자해서
면역주사 맞고 이번주 다시 진료를 보았습니다.
12.21일 지난주 면역주사를 맞았는데도
혈소판 및 백혈구 수치가 낮아져서 면역주사를 또 맞고 항암이 미뤄졌습니다.
수치가 계속 오르지 않는다면 항암이 계속 미뤄질텐데..
별다른 방법이 있는건지?
수치가 오르기만은 마냥 기다리면 되는건지?
수치를 높이기 위해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 있는지?
혹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경험담,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