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머리를 다 미셨네요..

종블리l대보
2025.12.25 08:43 | 조회 852

정말 재발도 또 항암하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젊다면 젊은 60대 우리엄마

아프니까 너무 속상하네요..

요즘은 안아프신 어르신들만 보면 부럽고 그렇습니다…

삭발할때 쪼금 울었다는 우리엄마

메리크리스마스 엄마가 아파서 미안해~하는데

눈물이나네요

엄마가 아프면 세상이 행복하지 않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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