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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7년투병중이신데 임상중단후 1개월 항암쉬는도중에 이상행동 인지이상하여 응급실가서 검사했더니 뇌전이되셨다고합니다
오늘 가족들 모두 교수님 면담하고왔어요
물론 두가지 다 장단점이 있어요
뇌치료 안하면1개월
간폐 항암은 안하면6개월
오늘같은날 일부러 신경과교수님이 면담하신건
그만큼 하루가 다급한거겠죠?
저는 엄마가 일상으로 돌아와 잠시라도 제 기억으로 남은생을 사셨으면좋겠어요.
감마는 뇌손상이 올수도있다고해요.
그럼 다시 부종이생기고 스테로이드치료를 반복하다보면
계속 엄마가 원하는삶을 보낼수있을거란 생각이 들지않아요
힘든결정 몇시간째 고민만하고있네요..
뭐가답인지 모르겠어요
개두와 감마방사선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