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효녀 코스프레.

무관심l위본l췌보
2025.12.26 14:15 | 조회 870

안녕하셔요?

제가 내년에 하고싶은 일은

어머니와 추억 만들기입니다.

사실상 넘 성향이 달라

어머니를 답답해하며

마음으로 사랑하지 않았음에

이제 더 늦기전에

잘해드리고 싶답니다.

79세에서 80세로 넘어가고 계시고

췌장암부터

건보에서 주는 보험한계는 거의 만땅으로 채워 약도 복용하고 계신답니다.

저 여인을 모시고

체력이 그나마 있을때 재미있게 해드리고 싶네요.

버킷리스트로

부산근교 예쁜곳 모시기.(차오래타는거 질색하심.아산다닐 때 넘 힘들었음)

맛집 리스트 작성.

이것밖에 생각이 안남.

착한딸 코스프레 도와주셔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