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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항암을 끝내고 부터 본격적?으로 러닝을 시작해 10km, 하프, 성탄 러닝을 마무리하고 이제 다시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겨울 라이딩은 춥지만, 러닝과는 다른 상쾌함이 있더라구요
오늘 힘차게 라이딩하고 스벅에서 모닝커피 하고 돌아왔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해 내년 2월 정기검사도 통과하겠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누가 광고하는 즙보다는 운동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도 힘차게 이겨냈으면 합니다.
최근 경험자인 박 모 연예인의 즙 광고 논란을 보고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암 경험자로서 그닥 좋게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물론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다들 긍정의 힘을 믿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