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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8월말 췌장암진단받으신 64년생 엄마의 보호자 딸입니다.
현재 동맥 정맥 등 주요 혈관침범으로 수술이 어려워 중입자 상담을 다녀왔는데요~ 다음에 다시한번 보고 결정하자하셔서 현재 2월에 예약되어 있습니다.
댓글로는 다른사람이야기로 추적관찰만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다는 글을 보았는데 ,
동행 보호자나 환우분들 중에도
췌장암 수술불가로 중입자치료 후 관해되었거나 추적관찰만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계신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중입자 가능하면 무조건 받을거지만,
불안한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 하기위해 글을 계속 읽고 있어요,,! 제발 중입자나 수술이 가능하길 기도중입니다..
긍정적인 글로 힘 좀 날 수 있게 부디 지나치지마시고 후기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