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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 췌장암 4기
담낭천공으로 응급 수술했고
그 때 병원에 길게 입원해있으면서(한 달)
부정맥 발견과 혈전으로
부정맥약과 혈전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퇴원 후 2주 뒤 외래에서
부정맥약과 혈전약을 약한걸로 변경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퇴원때 받은 약은 좀 쎗는지)
쨋든 제 느낌상
약을 변경하고 나서부터
엄마의 말이 좀 더 느려지고
인지능력이 점점 더 안좋아집니다
항암도 저 응급수술 때문에 안한지 두 달이 다 되어가 항암 부작용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부정맥약과 혈전약을 복용하면 이런현상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아시는 분들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