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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으로 전자궁적출로 수술1번 후 소변힘이 약해졌는데 림프와 광범위로 더 절제하는게 표준치료라
재수술했는데.. 첫수술때매 유착이 많아 요관근처를 많이 건들였다고 하셨고 그 후 부터는 요의가 전혀없어요.
지금 3개월쯤 됐는데 힘을 줘야 소변이 나오고 힘을 빼면 멈춥니다.
물을 많이 마신날엔 힘빼도 나오긴하는데 케겔운동하듯이 쪼앗다 풀었다 해야 방광에 있는 소변을 다 배출할수있어요.
그래서 소변보는시간도 많이 길어졌구요.
요의가 없으니 시간정해서 일부러 가다보면 방광이 덜 찬 상태에서 소변보게되고 그래서 힘줘서 주다보면
요도가 아파요ㅜ
근데 물을 많이 마시면 또 요실금처럼 소변이 새어나와서ㅜ
걷다가도 나오고 아이 안다가도 나오고
웃다가도 나오고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도 소변이 새어나와서ㅜ 평소에 많이 마시지 못해요ㅜ
그래서 대채적으로 소변을 힘줘서 빼고있는 상태입니다ㅜ
요도통증과 요의와 요실금이 걱정입니다.
이래저래 삶의 질이 떨어진 상태인데...
이럴 경우 따로 집근처 비뇨기과가서 진료를 받나요?
암병원산부인과에서는 걍 1년정도 지나면 내 원래기능의 90프로정도는 돌아온다. 라고만 말씀하셔서ㅜㅜ
걍 주시는약 먹고잇는데 별 차도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