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광범위자궁적출 후 소변문제 비뇨기과 가시나요?

기
기적l자경본
2026.01.05 16:39 | 조회 1.1k

자궁경부암으로 전자궁적출로 수술1번 후 소변힘이 약해졌는데 림프와 광범위로 더 절제하는게 표준치료라

재수술했는데.. 첫수술때매 유착이 많아 요관근처를 많이 건들였다고 하셨고 그 후 부터는 요의가 전혀없어요.

지금 3개월쯤 됐는데 힘을 줘야 소변이 나오고 힘을 빼면 멈춥니다.

물을 많이 마신날엔 힘빼도 나오긴하는데 케겔운동하듯이 쪼앗다 풀었다 해야 방광에 있는 소변을 다 배출할수있어요.

그래서 소변보는시간도 많이 길어졌구요.

요의가 없으니 시간정해서 일부러 가다보면 방광이 덜 찬 상태에서 소변보게되고 그래서 힘줘서 주다보면

요도가 아파요ㅜ

근데 물을 많이 마시면 또 요실금처럼 소변이 새어나와서ㅜ

걷다가도 나오고 아이 안다가도 나오고

웃다가도 나오고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도 소변이 새어나와서ㅜ 평소에 많이 마시지 못해요ㅜ

그래서 대채적으로 소변을 힘줘서 빼고있는 상태입니다ㅜ

요도통증과 요의와 요실금이 걱정입니다.

​

이래저래 삶의 질이 떨어진 상태인데...

이럴 경우 따로 집근처 비뇨기과가서 진료를 받나요?

​

암병원산부인과에서는 걍 1년정도 지나면 내 원래기능의 90프로정도는 돌아온다. 라고만 말씀하셔서ㅜㅜ

​

걍 주시는약 먹고잇는데 별 차도가없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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