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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미얀마에서 치아가 두번 깨졌고 이번 한국 방문 중에도 한번 이빨이 깨져서 치과에 갔습니다.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이 충치가 없는 치아가 없다. 치료가 오래걸릴 것 같다 하시며 엄청 혼내셨는데.. 3개월마다 한국에 추적검사로 온다 하니 항암을 했냐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임상으로 방사선과 항암을 다 했다.. 밀씀드리니... 그러면 이빨이 많이 약해질 수 있다 하시더라구요...
항암을 하면 치아가 약해진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네요... 암이란 것이 그리고 항암이란 것이 참 덕한 것이었구나 생각하게된 기회였습니다. 4월에 CT와 대장내시경 검사하러 다시 한국에 오는데.... 이때 임플란트 예약했습니다....
벌써 2개를 경험했기에... 조금 무섭기도하지만.... 해야죠.... 치과는 정말 가기 싫지만 해야할 것 같아요.
항암하실 때 치아 관리도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