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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암 4기 간 다발성, 폐 다발성, 뼈 전이 환자에요
요즘 제가 열심히 응원하던 4기 유튜버분들 부고 소식이 많이 들려요….. 44번의 항암을 했는데 저는 계속 제자리 자리고, 약은 계속 바뀌어가고 요즘은 통증 때문에 누워만 지내고,,, 마음이 힘들어요 그래사 혼자 엉엉 울다가 동행 기웃거려봐요.
저 같은 환우도 언젠가 나을 수 있을까요?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너무 행복을 미뤄놓고 먹고 사는거만 집중해서 아쉬워요…. 꼭 낫고 싶은데,, 안아프고 싶은데,,. 나을 수 있을까요? 저 같은 환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