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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금 메이저는 아니지만 3차 대학병원에 입원해있어요. 10월말 수술후 계속 입원중인데 폐랑 다른 부위(광대뼈주위, 좌측 경부)로 전이되어 이제 적극적치료는 못하고 완화치료로 하기로했어요. 근데 아직까지는 입원해있는병원에서 치료받고 있고 향후 앞으로도 우리가 있겠다하면 계속 있으라 할거같아요. 이런 경우 호스피스로 옮기는게나을까요.. 아님 익숙한 병원에 있는게 엄마한테 나을까요? 엄마한테 익숙한 공간이 나을지 그래도 호스피스가 나을지 못정하겠어요. 동행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보호자 계속 상주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