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간전이 폴폭스 +아바스틴 1차 3일째 일기(긍정의시선 잊지말기)

유
유난l직본
2026.01.10 18:45 | 조회 869

케모포트에 달았던 약은 예상시간보다 3시간이상

일찍 끝나서 오늘 새벽에 처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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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항암제맞고 온날부터

약달고 식사하고나서 런닝머신에서 아주천천히 30분씩

걸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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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아직까지 많이는 아니지만 잘하고있어요.

아킨지오가 효과가 좋은듯해요.

그래도 약간 울렁거림 오려고해서 미리 처방받은 에멘드계열약먹고 위가 쓰리기시작해서 알마겔이랑 위장약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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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정말 심해지길래

레몬물을 마셨더니

변비엔 도움이 되는데 위에는 안좋은것같아

유산균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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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불고 추워서 못나가고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저녁먹고 런닝머신에서 2.5속도로 50분 걷고왔더니

바로 화장실 가네요.

걷기가 정말 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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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많이 마시려고

기픈물 주문해서 왔구요.

맹물 냄새날까봐 아기보리차 같이 시켰어요.

물도 열심히 마셔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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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허리에 있던 약도 없으니

나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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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모두 수고했어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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