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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4기 전이로 항암 앞두고 있습니다.
전이되고 첫 항암제로 키트루다 쓰면 급여된다고 읽었어요. 유전자 검사는 받았는지 모르겠고(아마 안 한 것 같음) 급여되면 유전자검사받고
키트루다로 하고 싶다고 교수님께 말하고 싶은데 괜찮은 질문일까요?
병원에서는 입원항암 한다고 했어요. 일정은 아직 미확정입니다.
그러면 폴피리로 할 것 같은데 폴피리 받다가 내성생기면 그 다음 키트루다는 비급여로 해야하는건지..
제가 생각한게 맞는건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그냥 교수님이 하자는대로 따라가야되는지(병원은 세브란스 입니다)
보호자로서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