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제 조금 일상생활이 가능한데요 요양병원 가야하나요

암과함께l자경본
2026.01.13 12:28 | 조회 773

9월중순 자궁암 3기말 진단을 받고 10월부터 복통이 시작되면서 한달동안 진통제 먹으며 그달 말부터 항암+방사선(외부/내부)+키트루다 치료를 시작해서 12월 말쯤 방사선은 끝이나며 키트루다만 남은 상태에요 일단은! 이제 다른 불편했던 증상들이 서서히 없어지고움직일수 있고 일상생활을 할수 있어요 그래서 집에서 쉬면서 조금씩 요리도 하고 자제는 할려고 하지만 군것질도 하고 빵도 먹고 그러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삼시세끼 아무래도 건강하게 먹을려니 힘들기도 하고 요양병원 가서 보조치료도 받고 밥도 먹고 하는게 더 좋은건지 얼마동안 있어야 될지 좀 고민돼요

전 집에 있으면서 화장실도 편히 가고 밖에나가 볼일도 잠깐씩 보고 그러는게 좋은데 제 몸을 위해선 요양병원 가는게 나을까요? 경험자님들 조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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