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제가 오늘같고 내일이 오늘같은

표독이네l난본
2026.01.14 06:01 | 조회 597

눈감았다 뜨니 새벽 4시

허..거실. 방은 불켜진채 환하고 방문은 열려있고 전 외출복 그대로 침대에-어제 신랑 전화받은 기억을 끝으로 8시에 그냥 잠들어 버렸다는 ㅋ

저 요즘 요리학원 찜.밑반찬 배워요

중식 동남아과정(해먹진 않을거 같은데 시간 맞는 과정이 없어서리) 수강 신청도 해놨고 제과 할려니 제 입은 단걸 너무 좋아해 정신줄 놓을거 같아서 포기...

입이 써서 그런가 한번 시동걸림 사탕 카라멜 젤리 쿠키 그런거 있음 한봉지 끝을 보거든요

요병 퇴원후 혼자 24시간 집에 있으니 우울하고 폐인될거 같아서 시작한건데 여전히 가기는 귀찮습니다

왕복 3-4시간 잡고 가는지라 ㅠ 멀어요 멀어

10년 요리를 멀리하니 미역국도 맛없는 현실아래 ㅠ

가을 산특만료를 코앞에 두니 현실인 모드 장착이 필요하다 싶기도 해서 내일배움카드 실행을 했는데 정부 불이익이 폐인모드 주3회 해지 조건이죠

모르는 이들과의 몇시간 일상이 편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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