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정기 검진 다녀왔어요.

그럴수록l대보
2026.01.15 13:58 | 조회 266

피검사 하느라 새벽6시 30분에 일어 준비해 병원 가고,

병원에서 2시간 기다려 대장항문외과 진료 받았어요.

다른 건 괜찮은데, 간수치가 들쑥날쑥 한다고 간관리 하느냐고 여쭤보시더라구요.

작년 수술 후, 간 검진 받았을 때, 지방간 말고는 괜찮다고 했는데,

간수치가 들쑥 날쑥 한다는 말에 남편도 저도 긴장을 했어요.

대장암이 간이나 폐로 전이가 많이 된다고 해서요..

남편이 며칠 전부터 근력운동을 많이 했는데, 그래서 근육통이 있다고 했는데

그래서 아픈건지.. 아니면 일찍 일어나 피곤해서 더 그런건지..

남편이 B형 간염 보균자라 더 걱정입니다...하...

그래도 다른 수치가 괜찮아 3개월 뒤에 보자고 하셨어요..

하....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는데...

피곤하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안되는 일 뭐가 있을까요??

그래도 둘이 병원 다녀갔다 와서

시장 돈까스도 먹고 좋았어요... ㅎㅎㅎ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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