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다음주중에 가요
아직도 호스피스 엄마 입원하는 생각만 해도
너무너무 속이 아파요 .
막 ...그냥 가슴이 미어져요
한달전에 엄마가 거동도 하고 컨디션도 극상이였거든요
이젠 걷질 못하는 와상환자가 된 게 믿기지 않아요
세달전 추석때 병원에서 엄마가 지금은 스스로 식사도 하고 걷지만 교수님이 봐온 말기암환자들은 갑자기 컨디션이 안좋아졌다.그럴때가 갑자기 찾아오니 엄마 맛있는거 사드리고 잘 해라...라고 들엇는데 정말 이리 갑자기 찾아올지몰랐어요
호스피스에서 회송서 잘받았다구 연락오면 목이 매여요
궁금한건 저희엄마가 12월중순 입원당시 다시는 집에 못올거라고 상상도 못하구 나왔거든요..
그래서 호스피스로 사설구급차타고 가실때 집 한번만 들렸다 가자고 하면 절대 안되겟죠..?집이랑 호스피스랑은 가까운데 ㅜ
일단 엄마 계시는 병원에 물어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