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새해 폭 많이 받으세요.
유방암 11년차이고
뇌전이 림프 전이. 방광 전이로
소변이 곪아서 응긊실에 입원 후
옆구리로 고름 빼내고
지금은 요관 스탠트를 하고 6 개월마다 교체하고 있어요.
원래 3캐월마다 교체 하는데
나는 관리를 잘 한다고 6개월 교체 입니다.
간호사가 6개월 교체는 처음 봤대요.
뇌종양은 21년에 다른 평원에서 발견하여
CD를 구워 갔는데 종양 내과에서 보더니 그냥 집에 가라더군요.
치료는 못하더라도 아픈 건 진정히켜 주어야 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방사선과에 의뢰하여 10회 밤사설 치료
그 후 재발 또 재발하여
감마나이프를 2회 했머요
그리고 이제 뇌와 종양내과 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랜 항암으로 몸이 지쳐 있어서 1년째 항암을 쉬고 있습니다.
의사는 발대했지만 내가 설득했어요.
그래도 CT 찍으면 나빠지지 않고 있어서 항암을 쉬고 있고
만일 라빠졌다면 또 항암읃 시작해야겠죠
본인 또는 가족의 투병에 많이 힘드시죠?
11년째 암과 돔행하면서 깨닫을 것은
암을 결국 염증과 면역 관리입니다.
이 두가지만 잘 관리하면
암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요.
여러분 염증과 면역 관리 찰 하시고
암에서 자유로워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