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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소화력이 약했어요.
난소암 발병 전 52-53유지하다 복수차고 56-57,
수술 후 19일 첫 외래에서 50.5였는데 1차 항암후 4일이 지난 오늘 48.2로 2키로 넘게 빠졌네요. 외래부처 오늘까진 8일만에 2키로 넘게요 ㅠㅠ
소화가 안되어 많이 못먹어요.
몸무게라도 늘려야 하는데 밥이 안넘어가고 억지로 먹으면 소화 안되고 속이 불편해요.
소화제 먹어가며 밥을 먹어야 할까요?
그리고 대변에 점액질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도 항암 약물때문인거죠? 변비도 생기고 수술한지 3주 지났는데 잘때 뱃속이 아파요. 수술로 떼어낸 부위가 아픈거같아요.
정말 괴롭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