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6.01.28 11:57 | 조회 192

어젠 최악이었어요

전날 뭘 했는지 이상하게 불편하더니

오는길에 허리를 못펴겠는거예요

오면서 너무 힘들어 2번이나 버스정류장에서

앉았다 오기까지 했지요

몇년전에도 여름 허리가 접혀서 힘들었던 기억에

괜찮아지겠지 하면서도 완전 풀이 죽었어요

다리 아픈건 절대 비교불가라

다른건 아프면 참을수 있지만 이건 아니예요

설겆이 하면서도 허리가 꺽이는

느낌만이 아닌 실제상황

다행히 아침에 일어나니 괜찮은건가??

혹시 힘들면 그냥 오지했는데

무사히 아무렇지 않게 보통때처럼 다녀왔네요

오늘이 어제보다 바람이 차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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