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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외래를 다녀왔고 4주후에 다시 보자 하셨는데..
갈때부터 도착해서 휠체어에서도 올때도 계속 자고 식은땀을 흘리고 좋아하는걸 사줘도 먹지못해 집이 아닌 지역병원 응급실통해 입원을 했습니다.
어제는 힘들어서그런가했는데.. 그게 아닌건지..
계속 잠만 자네요.. 밥은 꿈도 못꾸고 물도 한모금 간신히 넘기는정도..
소변볼때만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기를 반복해요.
화장실까지 가는것도 힘들어해서 소변기를 사용해요.
평소보다 진통제도 덜 먹고 그냥 막 자네요..
아직 둘째가 덜컸는데.. 나도 아직 준비가 안된것 같은데..
제가 미리 걱정하고있는거죠? 그런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