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몸은 마음따라 간다

난본l보l 포란
2026.01.28 19:40 | 조회 1.8k

예전 수술할때는 의사나 병원이 전지전능하고 뭐든 낫게 해줄수 있다 생각했었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좌절과 당황이 혼재하여 병원 퇴원날 불안하고 초조하여 몇일만이라도 더있게 해달나고 사정도 했었습니다.

그당시를 돌이키면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은건 4기,말기암도 이겨낸 책이나 인터넷 암극복수기 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종류책은 없어서 일부부록이라도 있는걸로 구입해서 읽고 실천하면 우리도 이길수 있다는 희망과 기적을 꿈꾸었죠!

그런데 이제야 발견한 이책은 예전 암환자 필독서라고 하는데 처음 겪는 암환자.보호자들에게 이길수 있다는 용기와 의지를 주리라 생각해 소개해 봅니다.

《나는 행복한 암환자 입니다》

암은 후천적인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할수 있다.

년평균 95%이상 생존율을 기록한 암환자들 의 모임인 이즈미회 회원들의 극적인 사례를 모아 15 명의 구체적인 치료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합니다.

●이즈미회 암을 퇴치하기 위한 세 가지 방법

1. 마음의 개선을 하라 -- 몸은 마음따라 간다.

낫는다고 생각한다.

스트레스해소: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입니다. 명상, 일기쓰기, 대화, 가벼운 산책 등으로 마음을 비우는 습관을 실천

2. 식생활을 개선하라 -- 현미.채식식단을 한다.

현미 채식 위주 식단: 식물성 위주의 자연식을 중심으로, 정제된 곡물과 고기류, 인스턴트 식품을 철저히 배제합니다. 해조류, 김, 청국장, 버섯, 양파, 브로콜리 등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섭취

3. 운동을 하라 --- 식후 30분은 운동한다.

적절한 운동: 빠르게 걷기, 요가, 가벼운 근력 운동 등을 통해 체력과 면역력을 동시에 향상

●이즈미회의 3가지 실천방법

마음을다잡고 식단을 바꾸고 적당한운동을 꾸준히 지속한다.

그리고 실천으로 암을 극복한 15인의 사례를 통해 (여러가지암)암진단 초기에 겪는 불안.초조 혼란을 긍정적인 생각과 정서적으로 안정으로 바꿔주는데 도움이 될까 생각해 써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수술초기에 보았다면 비슷한 식생할 개선의 주관을 잡는데 많은 시행과 착오를 줄일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도서관 이용 대여 좋습니다 》

5월말 10년차 좋은소식으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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