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방사선이 이리 무서울 줄이야

박캘리l횡육본
2026.01.29 09:20 | 조회 2k

얼굴 감각은 없는데 간지러운게 너무 심해서 벅벅..

망가진 피부..

목쪽에 했더니 점점 벗겨지고 갑자기 너무 아프더라고요

현재는 매일 드레싱 중인데..하하

정말 끔찍해요

결국엔 영양제와 pcd백을 달았어요 모르핀으로..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요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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