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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7번째 재발로 처음으로 방사선 치료를 마친지
오늘이 딱 일주일 되는 날입니다.
구토 증상은 잡혔는데 이렇게 복통을 일으키는데 힘이드네요.
증상으로 봐서는 약간 장폐색증 올때 느낌 같기도 하고
장염 걸렸을때 뒤틀리면서 아팠던 증상 같기도 하고
화장실 갈것 같은데 또 마렵지는 않구요.
항암은 많이 했지만 방사선은 처음이라 병원을 가야 하는건지
시기가 지나면 수그러 들지 동행님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네요.
그렇다고 계속 아픈건 아니고 장이 운동하다 어느 시점에 오면 아픈것 같기도 하고 ~~에휴~~언제쯤 요런 고통에서 해방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