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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 70세
복수차고 입맛없어 내원 후 검사결과
자궁.복막.주변부 전이되었고
주변에 7센티 혹 등 관찰되어
복막암으로 일단 진단 내고
항암 3차 진행했습니다.
항암 시작하고 2~3일 후부터
소변으로 복수가 많이 빠져나갔고
3차 하러 가기 전 복수가 거의 다 빠져서
배도 홀쭉하고 몸무게 최저를 찍었어요.
3차 하러 가서 피검사 해보니
ca125가 항암 시작전 1440 이었는데 325로 줄었더라고요..
복수 빠지고
ca125 암 활동수치 떨어진거 확인했는데
수술이 가능할지.. 어디까지 들어낸다 할지..
분당서울대 최교수님 입니다.
보호자로서 뭘 여쭤보고 궁금해해야할지..
제가 간병하다 병날 것 같아서 좀 쉬려고 집에 왔는데
ct 후 내일 결과 나오는데 들으러
다시 분당에 올라가봐야할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