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수술 후 어제 옥살리 주사 시작으로 항암 1차를 시작했습니다.
부작용에 대해 교육받을 때도, 동행 카페에서도 찾아봤을 때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1차 때는 부작용이 엄청 심하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저희 엄마가 어제 주사 맞을 때 팔이 썰려나가는 듯 혈관통이 찜질해도 나아지지 않고 손발끝 찌릿 뿐만 아니라 음식을 씹을 때 턱관절부터 관자놀이까지 전기통하듯 찌릿해 잘 먹지도 못 하며 물도 따듯한 물로만 마시는데도 찌릿, 온몸이 두들겨 맞는 거처럼 아프다고 합니다. 열은 없어요..
잠도 엊그제부터 정말 1시간도 주무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 그래서 동네 병원가서 수면제 처방받아야 하나 생각하다가 어제 간호사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복용하던 수면제가 없으면 다음 외래 때 교수님한테 물어보고 처방을 받던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다음 외래가 23일인데 그때까지 기다려야 되는지 ...
부작용 있을 거라 생각하고 어느 정도 예상도 하고 있었지만 1차부터 정말 이 정도로 심할 줄 몰라 너무 놀랐습니다. 몸서리를 치며 아파하더라구요....ㅠ 이런 부작용은 항암차수가 누적될수록 더 심해진다는데 벌써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ㅠㅠ 다들 1차 때부터 심하게 아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