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삼성서울병원에서 직장암 4기진단. (우측사타구니 임파절전이)다른 원격전이 없음

반짝악어l직보
2026.02.04 21:02 | 조회 1.3k

남편은 1.19부터 선항암 (젤로다 하루2번.+ 마일 방사선치)을 받고있어요

사람들마다 부작용이 다르겠지만 남편은 위장이 평소에도 약한 편이라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항암.방사선 치료하면서 첫주는 큰 부작용 없었구요

둘째주 되니 야간에 소변 자주마렵고 / 묽은변 하루6번. /식욕저하/불면증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항문통증도 약간씩 있다고 하네요

묽은변 보는것은 로페라마이드 복용하고 어느정도 좋아졌는데 기운없고 힘들어하여 수액처방 받아서 맞았어요

식욕저하는 병원에 말해서 식욕촉진제 (시럽제제)일2개복용하면서 조금씩 식욕이 돌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2차 항암시작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나름 몸무게 유지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불면증.항문통은 삼성서울병원에 말하니 하루날디

.에어탈.유산균제제 처방나서 현재 복용중입니다

또 따로 수면제도 복용중입니다

선항암.방사선30회 예정인데 더 큰 부작용없이 치로를

잘 받기를 바라고있어요

다른분들도 항암 치료 잘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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