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손자와 할아버지의 일상생활

반
반짇고리l췌본
2026.02.04 22:31 | 조회 340

​

요즘 손자놈의 땡깡이 심해졌다.

크게 소리지르고 이내 얌전해진다.

​

감정기복이 심하다. 언어구사 능력이 발달하면서 제법 논리적으로 말한다.

​

나의 항암치료 과정에서 긍정 에너지와 기쁨을 불어넣어준 고마운 녀석이다.

​

요즘 이녀석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밀당을 한다.

​

아이를 좀 더 알고, 아이와 좀 더 가까이 지내기 위해 오늘도 공부를 한다.

​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