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손자와 할아버지의 일상생활

반짇고리l췌본
2026.02.04 22:31 | 조회 337

요즘 손자놈의 땡깡이 심해졌다.

크게 소리지르고 이내 얌전해진다.

감정기복이 심하다. 언어구사 능력이 발달하면서 제법 논리적으로 말한다.

나의 항암치료 과정에서 긍정 에너지와 기쁨을 불어넣어준 고마운 녀석이다.

요즘 이녀석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밀당을 한다.

아이를 좀 더 알고, 아이와 좀 더 가까이 지내기 위해 오늘도 공부를 한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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