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가 오늘 짧으면 3개월 길면 6개월 이라는데
믿기지가 않아요. 드시는게 좀 불편하긴 해도
몸무게도 적당히 나가시고 걷는것도 괜찮으시고 얼마전에 두시간 거리인 저희 집에도 운전해서 다녀가시고 …
전이가 많이 됐다고 그러시는데 ….
갑자기 컨디션이 확 나빠지나요?
혈액검사가 한달상간에 alp가 많이 오르긴 하셨더라구요 ….
오늘 하루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 ….
좋아하시는 캠핑카 사놓고 저 때문에 다니지도 못하시고 … 너무 속상하네요. ㅜㅜ
저처럼 이야기 듣고 더 오래 사신 분들 계신가요?
계시죠? 많으시죠?
제가 지금 뭘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