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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뇌쪽으로 백혈병세포가 침범하여
오마야를 통해 항암제를 10회정도 주입하였습니다.
병원에 있을때는 특별히 부작용은 없었는데,
퇴원하고 3주정도 지나니 발이 저리고
그때부터 허리,엉덩이,다리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간이지날수록 점점 힘이 더 안들어간다고 하네요ㅠ
(마취된느낌)
교수님께서는 항암후유중이라고 하셨고
다른 치료나 이런건 말씀없으셨는데
이런경우 가만히 누워서 쉬는게 좋나요?
아니면 무리하지않는선에서 스트래칭이나 마사지를 해주는게 더 좋나요?
후유증증상이 오래 갈거고 부분적으로 장애가 올수도있다고 하는데 걱정됩니다.
사례를 찾아봐도 손발만 저린경우가 대부분이고 허리부터 엉덩이,다리까지 그런경우는 없는거같아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