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환우 보호자분들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환우가 카보탁셀 항암중인데
케모 감염으로 두차례 재삽입했으나 패혈증, 백혈구 감소
그리고 이번에 요로감염으로 인한 신우신염까지
항암 4차 동안 응급실만 세번 와서 그때마다 승압제 달고 입원했습니다
오늘은 교수님이 회진와서 더 이상의 항암은 힘들겠다고 합닏다..
물론 항암하시면 컨디션은 안좋으시지만 집안일도 계속
하시고 외출도 하시는데 계속 감염이 발생하네요
항암을 중단하자는 얘기가 당연히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사실 담당교수가 오진도 많고(재발 아닌데 재발로 판단한적도 있습니다) 수술이나 치료도 해당 진료과에서 의미없다할거다 하며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했어서 (해당과에서는 다 가능하다며 지금까지 잘 치료해왔습니다)
항암을 그만하자는 얘기가 사형선고같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컨디션이나 수치는 매번 괜찮았거나 백혈구 촉진제로 컨트롤이 가능한 정도인데 계속 감염이 생겨서.. 이럴땐 항암을 중단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