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무섭고 두렵고
때론 아무렇지 않은 척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너무 괴로워요
저희 엄마는 75세 직장암 2기
2024년 선항암 방사선 그리고 수술을 하셨어요
잘지내시다가 올해 1월 혈뇨가 나와서 응급실에 입원하셨어요
방사선휴유증과 방광 뒤쪽에 재발한 항문암때문에
방광입구에서 피가 나오는거 였어요
그래서 10일간의 방광세척과 방광소작(방광입구 지짐)으로 지혈은 되었어요
근데 2주만에 다시 혈뇨
다시 7일간 세척 또 방광소작
한달이 지난 지금은 혈뇨는 멈췄고 퇴원후 집에 계세요
혈종과에서는 지병이 많고 고령이라 항암은 불가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가고 싶은곳 가고 좋은사람 만나고
정리하시라고 엄마 본인께 직접 말씀 하셔서 충격을 받으셨어요
안그래도 섬망이 있었는데
그이야기 듣고 더더욱 섬망이 심해지셨어요
현재 지병은
심장기계판막
와파린(혈전약)복용
심장박동기
간경화 담석
항암을 할 수 없는게 맞겠죠
다른 병원 두드려봐야할까요
두서없이 긴글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