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명절이 있는 주라 걱정이 많아요
75세 직장암 방광침윤
24년 수술
항암불가
복수와 복부팽만이 있는데요
혈종과에서는 이에 대해 적극 치료는 안해주시네요
동행글에서 정보검색해봤는데 숨이 엄청차지 않으면
복수는 그냥 지켜보나봐요
숨은 항상 약간 차고
앉아있는게 불편해서 10분 이상은 힘들고
배도 약간 통증이 있는데도요
엄마한테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너무 미안해요
동행님들 조금만 덜 아프시길 진짜 진짜
조금만이라도 덜 아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