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은 밀렸지만

긍정과기도로l대보
2026.02.15 11:30 | 조회 508

13일 신랑 10차 항암주사맞는 날이라 새벽에 김해를 출발해 분서대와서 피검사하고 기다려 의사선생님 진료보고 수치 괜찮아 주사맞으려했는데 긴연휴때문에 일주일밀렸네요 ㅜㅜ

신랑이 '설을 가족들과 잘보내라고 그런가봐'라고

이야기해줘서 딸집에서 이틀 잘보내고 김해로 내려가는 중입니다. 다시오는 길은 힘들겠지만 이또한 감사한 일이라 생각하며 설 보내야죠 ~

동행가족분들모두 설 명절 잘 보내시기 기도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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