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한테 봄을 알리고 싶어 준비했어요^^

아빠바라기l췌보
2026.02.15 20:05 | 조회 821

아빠 가시고 첫 명절인데..

남편도 시가에서도 아무런 말이없어서

조금 속상해요TT

시어머님이 워낙 강하신 분이라

저는 말도 못꺼내겠고..

친정엄마도 이런분위기를 아시니

그냥 동생과 둘이서 명절제사 지내겠다고

시가에는 말도 꺼내지 말라고 하시네요..

설 다음날이 아빠 생신이세요..

첫 생신은 생신제 하는 집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설 다음날 친정가서

엄마랑 케익이랑 꽃이랑 아빠좋아했던

음식. 커피들고 가려구요..

일찍 친정보내주셨음 좋겠네요TT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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