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랑하는 우리엄마 떠난지 벌써 1년..

엄마랑영원히l난보
2026.02.19 20:16 | 조회 681

엄마가 떠나고 벌써 1년이 지났네

엄마없이는 하루도 못살것같았는데

하루 하루 지내다보니 벌써 1년이나 살아졌어

엄마의 바램대로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는데

어떤 날은 엄마 없이 잘 지내는것같아서 미안하기도했어

엄마 너무 보고싶다

아직도 너무 믿기지가않아

엄마생각을 매일매일하는데..

엄마의 마지막을 떠올리면 너무 가슴이아프고 미안해서 생각을 멈추게 되네

무섭고 두려워서 엄마한테 가는걸 망설이던 날들이 너무 후회되

엄마 하고싶은 말이 정말 많은데

그냥 아주 잠시라도 엄마 곁에 누워보고싶다

너무너무 그립다 엄마

또 하루하루 잘 살아내볼게

엄마 사랑해 보고싶어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