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 선항암,방사선 하고 추적관찰중 복통

일상을꿈꾸며l직보
2026.02.20 07:23 | 조회 747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르네요.

작년 이맘때 직장암 선고를 받았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저희 친정아버지는 직장암 3기로 선항암 6회와 방사선 치료 25회 후, 눈에 보이는 암은 사라져서 수술하고 난 후에 화장실을 넘 많이 가야해서 삶의 질이 넘 떨어질 것 이라고 하셔서 선택을 하라고 하셔서 저희는 추적관찰하기로 했어요. 이제 2달 지났는데, 명절에 갔더니 배가 조금씩 아프다고 하시네요. 변 나오는건 괜찮고, 드시는것도 잘 드시고 계시는데 걱정이 조금 되네요. 다음 진료가 1달 후에 있어서 기다려보시겠다네요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방사선 후유증일 수 있다고는 나오는데, 혹시 이런 증상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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